뿌리 깊은 나무가 비바람에도 흔들림이 없듯이 이곳 성덕실버타운 역시 튼튼한 뿌리를 내려 섬김과 사랑을 실천하는 흔들림 없는 어르신들의 보금자리입니다.
이곳에서 살아가시는 어르신, 아프고 쇠약하지만 연세가 들어 예쁘지는 않지만 늘 주시기만 한 사랑이 있기에 그 누구보다 아름다우십니다.
저희는 이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어르신 섬김을 몸소 실천하는 것을 덕목으로 삼고 있습니다.
사랑과 정성으로 만들어 가는 또 다른 가족, 우리에게 또 다른 가족이라는 보금자리를 선물해 주신 어르신들과 함께 사랑과 정성을 나누며 지내도록 하겠습니다.
성덕실버타운은 기쁨과 희망이 넘치고 사랑이 머무는 곳이 되도록 노력하며 어르신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섬기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